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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가격 조사결과
소시모(natjam00kr@yahoo.co.kr)     2014/12/17 pm03:11:16     3131

자동차부품가격 조사결과
 
자동차 부품의 합리적인 거래·소비문화 확산 
 
 
 

 

 


 

자동차부품가격 조사결과

 

◇ 수입 자동차 5개 차종의 주요 부품(앞 범퍼, 뒷 범퍼, 본네트, 앞 휀다, 앞 도어패널, 헤드램프 등 6개 부품) 국내 및 해외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체 30개 부품 중 17개 부품의 국내 판매가격이 해외 평균가격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남

- 렉서스 300h의 앞 휀다의 경우 독일에 비해 2.3배, 미국에 비해 1.6배 비쌌으며, 헤드램프의 경우 독일에 비해 2.2배, 미국에 비해 1.9배 비쌌음

- 벤츠 E300의 앞 범퍼와 뒷 범퍼는 수입국인 독일에 비해 각각 1.3배 비쌌으며, 헤드램프의 경우 독일에 비해 1.2배, 미국에 비해 1.6배 비쌌음

- 크라이슬러 300C의 도어패널은 독일에 비해 1.2배, 미국에 비해 1.7배 비쌌으며, 헤드램프는 독일에 비해 1.2배, 미국에 비해 1.7배 비쌌음

◇ 국산 및 수입자동차 9개 차종 30개 부품의 국내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정비업소 유형에 관계없이 가격이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고, 수입 자동차 부품의 경우 일부 일반 정비업소의 가격이 공식정비업소에 비해 비싼 것으로 조사됨

◇ 동급(2000cc 세단)의 국산 및 수입 자동차를 비교한 결과, 자동차 가격은 수입 자동차가 2.9배 비싼데 반해, 부품 가격은 수입 자동차 부품이 4.6배~7.0배 비싼 것으로 나타남

◇ 2014년 8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인터넷 자동차 부품가격 공개제도」에 대해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72%가 부품 가격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답변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낮게 평가하고 있는 바, 정보 제공의 내용과 방식이 보다 소비자 친화적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

 

(사)소비자시민모임(회장 김자혜)은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의 합리적인 거래 ·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아 수입 자동차 부품의 국내외 가격 비교, 국산 및 수입자동차 부품의 정비업소 형태별 가격 비교와 자동차 부품가격 공개제도에 대한 소비자 인식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대상 차종

2010년부터 2014년 상반기까지의 국내 시장점유율 및 판매순위를 고려하여 국산자동차 4종, 수입자동차 5종 등 총 9종의 차량을 선정

수 입(5종)
 국 산(4종)
 
BMW
 520d
 현대
 LF소나타
 
벤츠
 E300
 기아
 K5
 
아우디
 A6 3.0 TD I
 GM쉐보레
 말리부
 
렉서스
 ES 300h
 르노삼성
 SM5
 
크라이슬러
 300C
  
  
 


조사 대상 부품

자동차 접촉사고 발생 시 수리・교체되는 빈도가 높은 부품 6종을 선정

앞 범퍼(Front Bumper), 뒤범퍼(Rear Bumper), 본네트(후드)(Bonnet(Hood)), 앞 휀다(Front Fender (R)), 앞 도어패널(Front Door (R)), 헤드램프(헤드라이트)(Head Lamp(Light))

 

조사 내용

① 국내 정비업소 유형에 따른 부품 가격 비교
- 국산 : 인터넷, 공식 정비업소, 협력 정비업소, 일반정비업소
- 수입 : 인터넷, 공식 수입업체 지정 정비업소, 일반정비업소

② 수입 자동차 부품의 해외 가격 비교
- 한국, 독일, 미국의 OE부품(일명 순정부품) 취급 정비업소의 부품 가격

③ 자동차 부품 가격 공개에 대한 소비자 설문 평가
- 조사대상 브랜드 차량을 소유한 20~50대 남녀 100명
- 인터넷 부품 가격 정보 공개 사이트 이용 후 평가


 

■ 가격조사 결과

가. 국가별 판매가격 비교

□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입자동차 동일 차종, 동일 부품(OE : Original Equipment, 일명 순정부품)의 국내 및 해외(미국, 독일)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국내 가격은 해외 평균 가격의 0.8배~2.0배 수준에서 형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체 30개 부품 가운데 국내 가격이 해외 평균가격보다 저렴한 것은 13개였고, 국내 가격이 해외 평균가격 보다 비싼 것은 17개 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한국가격이 1.5배 이상 비싼 것은 2개였다.

□ 독일에서 수입되고 있는 벤츠 E300 차종 6개 부품의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5개 부품 모두 한국이 수입국인 독일에 비해 비싼 것으로 나타났고, 그 차이는 1.0배 ~ 1.3배로 조사되었다.

□ 미국에서 수입되고 있는 크라이슬러 300C 차종 6개 부품의 판매 가격을 비교해본 결과, 앞범퍼, 앞휀다는 한국이 미국에 비해 가격이 싼 것으로 나타났고, 나머지 4개 부품은 한국이 수입국인 미국에 비해 1.1배 ~ 1.8배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 일본에서 수입되고 있는 렉서스 300h 차종 6개 부품의 가격을 독일, 미국과 비교해 본 결과, 앞·뒤 범퍼의 가격은 한국이 미국과 독일에 비해 대체적으로 비슷하거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나머지 4개 부품은 대체로 한국이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부품 국내 및 해외 가격비교

(단위 : 원, 천 단위 절사)

구 분
 한국(A)
 독일(B)
 미국(C)
 해외평균(D)
 A/B
 A/C
 A/D
 
렉서스
(300h)
 범퍼(앞)
 332,000
 460,000
 388,000
 424,000
 0.7
 0.9
 0.8
 
범퍼(뒤)
 420,000
 492,000
 434,000
 463,000
 0.9
 1.0
 0.9
 
본네트(후드)
 968,000
 718,000
 771,000
 744,000
 1.3
 1.3
 1.3
 
휀다(전)
 628,000
 276,000
 394,000
 335,000
 2.3
 1.6
 1.9
 
도어패널
 989,000
 1,000,000
 698,000
 849,000
 1.0
 1.4
 1.2
 
헤드램프
 2,044,000
 915,000
 1,095,000
 1,005,000
 2.2
 1.9
 2.0
 
아우디
(A6)
 범퍼(앞)
 686,000
 681,000
 774,000
 727,000
 1.0
 0.9
 0.9
 
범퍼(뒤)
 672,000
 636,000
 736,000
 686,000
 1.1
 0.9
 1.0
 
본네트(후드)
 1,114,000
 1,308,000
 1,060,000
 1,184,000
 0.9
 1.1
 0.9
 
휀다(전)
 448,000
 456,000
 423,000
 439,000
 1.0
 1.1
 1.0
 
도어패널
 726,000
 774,000
 667,000
 720,000
 0.9
 1.1
 1.0
 
헤드램프
 1,970,000
 2,323,000
 -
 2,323,000
 0.8
 -
 0.8
 
BMW
(520d)
 범퍼(앞)
 739,000
 986,000
 774,000
 880,000
 0.7
 1.0
 0.8
 
범퍼(뒤)
 828,000
 904,000
 841,000
 872,000
 0.9
 1.0
 0.9
 
본네트(후드)
 1,114,000
 1,358,000
 1,375,000
 1,366,000
 0.8
 0.8
 0.8
 
휀다(전)
 450,000
 636,000
 502,000
 569,000
 0.7
 0.9
 0.8
 
도어패널
 984,000
 1,194,000
 937,000
 1,065,000
 0.8
 1.1
 0.9
 
헤드램프
 1,204,000
 1,349,000
 695,000
 1,022,000
 0.9
 1.7
 1.2
 
벤츠
(E300)
 범퍼(앞)
 653,000
 510,000
 1,113,000
 811,000
 1.3
 0.6
 0.8
 
범퍼(뒤)
 806,000
 629,000
 975,000
 802,000
 1.3
 0.8
 1.0
 
본네트(후드)
 1,283,000
 1,324,000
 1,293,000
 1,308,000
 1.0
 1.0
 1.0
 
휀다(전)
 561,000
 464,000
 530,000
 497,000
 1.2
 1.1
 1.1
 
도어패널
 1,024,000
 900,000
 1,017,000
 958,000
 1.1
 1.0
 1.1
 
헤드램프
 2,683,000
 2,300,000
 1,685,000
 1,992,000
 1.2
 1.6
 1.3
 
크라이
슬러
(300C)
 범퍼(앞)
 583,000
 486,000
 656,000
 571,000
 1.2
 0.9
 1.0
 
범퍼(뒤)
 730,000
 552,000
 643,000
 597,000
 1.3
 1.1
 1.2
 
본네트(후드)
 1,244,000
 1,077,000
 702,000
 889,000
 1.2
 1.8
 1.4
 
휀다(전)
 180,000
 146,000
 196,000
 171,000
 1.2
 0.9
 1.1
 
도어패널
 1,566,000
 1,356,000
 901,000
 1,128,000
 1.2
 1.7
 1.4
 
헤드램프
 2,144,000
 1,737,000
 1,279,000
 1,508,000
 1.2
 1.7
 1.4
 


* 부품번호가 동일한 부품에 대해 가격을 조사하였고, VAT를 제외한 가격으로 비교
* 해외 가격은 10.1~10.31 까지의 평균환율 적용(1$=1,060.28원)
* 아우디의 헤드램프의 경우 미국에서 동일한 부품이 확인되지 않음


나. 정비업소 유형별 판매가격 비교

□ 국산 및 수입 브랜드 9개 차종 30개 부품의 국내 정비업소 유형별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정비업소 유형에 관계없이 대부분 동일한 가격에 부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 동급의 국산・수입자동차 부품 가격비교

□ 동급(2000cc 세단, 중형차)의 국산 및 수입자동차 부품가격을 비교한 결과, 수입자동차 부품 가격이 4.6배 ~ 7.0배 비싼 것으로 조사되었다.

 

 

■ 자동차 부품가격 공개제도에 대한 소비자 인식 조사

가. 자동차 부품 가격정보 사이트 이용 전 평가

(1) 자동차 정비 업소에서 제시하는 부품 가격에 대한 신뢰도
자동차 정비 업소에서 제시하는 자동차 부품 가격에 대해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지를 질문한 결과,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47%)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2) 자동차 부품 가격 공개의 필요성
자동차 부품 가격 공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를 질문한 결과, 매우 필요하다(56%)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3) 자동차 부품 가격 공개 의무화에 대한 인지 여부
2014년 8월 2일부터 자동차 제조사가 인터넷을 통해 부품 가격을 공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는 것에 대해 알고 있는지를 질문하였다. 모른다는 응답이 72%, 안다는 응답이 28%로 나타났다.

(4) 자동차 부품가격 정보 공개 이용 여부
자동차 제조사 홈페이지 내 부품 가격정보 공개를 이용해 본 적이 있는지를 질문한 결과, 이용한 적 없다(98%)는 응답이 이용한 적 있다(2%)는 응답에 비해 절대적으로 많았다.

나. 자동차 부품 가격정보 사이트 이용 후 평가

(1) 부품 가격정보 공개 페이지(사이트) 발견 정도
제조사 홈페이지 상에서 부품 가격정보 공개 페이지(사이트)를 찾는 것이 어떠하였는지를 질문한 결과, 매우 어렵다(30%)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보통이다(24%), 약간 어렵다(19%), 약간 쉽다(19%), 매우 쉽다(8%) 순으로 나타났다.

(2) 부품 가격 검색 용이성
실제 부품가격정보 공개 페이지(사이트)에서 조사대상 차종을 소유한 운전자가 검색을 수행해 본 결과, 72%가 부품 가격을 검색하기가 어렵다고 응답하였다.(국산차는 75%, 수입차는 70%가 부품 가격을 검색하기 어렵다고 응답하였다.)

(3) 부품 가격 검색 성공 여부
본인 차량의 4개 부품 가격을 검색하는데 성공하였는지를 질문한 결과, 모두 성공하지 못했다(37%)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4) 부품 가격 검색을 성공하지 못한 이유
본인 차량의 부품 가격을 검색하는데 성공하지 못한 이유를 조사한 결과, ‘검색 시 부품 종류가 너무 많아서 찾으려는 부품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 알 수가 없다’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왔다.

(5) 부품 가격 정보 공개 페이지(사이트) 유용성
자동차 부품 가격정보 공개 페이지(사이트)를 이용해본 후, 현재 해당 사이트의 정보가 소비자에게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지를 질문하였다. 전혀 도움이 안된다(32%)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 결론 및 제언

1) 국내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 OE부품(일명 ‘순정부품’)은 국산 및 수입 브랜드 모두 독점적인 수입・유통구조로 인해 경쟁을 통한 가격형성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 수입브랜드 자동차 부품의 경우 브랜드별로 독점적인 공식 수입업체를 통해 수입된 후, 정해진 공급업체를 통해 판매되는 유통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이러한 유통구조로 인해 가격은 시장 경쟁에 의해서가 아니라업체의 고가 마케팅 전략에 의해 설정되고 있는 실정이다.

▪ 국산브랜드의 경우에도 독과점 시장구조를 보이고 있는 자동차 시장의 영향으로 부품 시장도 OE부품 위주의 독점적 시장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이 같은 독점적 시장구조는 국내 자동차 부품시장의 경쟁을 제한하고 있으며, OE부품을 순정부품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활발하게 광고・마케팅을 펼친 결과 고품질 부품으로 인식되면서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 금번 조사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수입자동차 부품의 국내 판매가격은 외국에 비해 높은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국산 및 수입자동차 부품 모두 국내 정비업소 유형별로 가격 차이가 거의 없었다. 따라서 OE 부품 이외에 OES 부품 및 대체부품의 유통이 활성화되어 경쟁을 통한 가격 인하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 OES 부품은 유통 과정이 한 단계 줄기 때문에 가격이 일반적으로 저렴하다. 그러나 관행적으로 ‘비순정품’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왔기 때문에 불량품이나 품질이 떨어지는 제품으로 인식되어 상당수 소비자들이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비순정품’이라는 용어를 ‘규격품’ 등의 용어로 대체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OE부품과 OES 부품의 가격과 품질에 대한 비교정보가 소비자들에게 제공되어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

- 한편, 내년도에 대체부품 민간인증제가 시행되면 대체부품의 유통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동 제도가 제대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정보의 생산・제공 및 관련되는 제도 개선 건의가 꾸준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2) 수입 자동차 부품의 국내 판매가격이 외국보다 높은 수준이며, 특히 자동차 가격에 비해 부품 가격이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다.

▪ 따라서 수입업체는 적정한 유통마진을 책정하여 합리적인 가격을 설정해야 할 것이며, 소비자들 또한 국내외 가격 비교를 통해 합리적인 구매 선택을 할 필요가 있다.

▪ 다만 소비자들이 해외 직접 구매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OE 부품을 구매한다 하더라도, 국내의 공식정비업소에서는 정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없으며, 일반정비업소에서는 수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정비 관련 매뉴얼이 일반 정비업소에 공개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반정비업소에서도 수입차를 정비할 수 있도록 정비 관련 매뉴얼을 공개하고, 해외에서 직접구매한 부품 사용을 허용하도록 제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3) 국토교통부에서 지난 8월부터 시행한 「자동차 부품가격 공개제도」는 제공되는 정보의 내용과 방식이 소비자 친화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실효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된다.

▪ 자동차 부품가격 공개제도의 근거규정인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의 자기인증요령에 관한 규정」은 공개방법에 대한 세부지침이 없이 공개 유무에만 초점을 두었고 공개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에 대한 제재도 미흡한 실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부품 가격 공개가 소비자의 알권리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소비자가 찾을 수도 없는 정보의 공개는 소비자의 알권리 보호에 기여한 것이 아니다.

- 따라서 정보 공개의 내용과 방식에 대한 세부 지침을 마련하고, 공개 의무를 미이행하거나 허위 정보를 공개한 경우에 합당한 제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할 것을 건의한다.

▪ 한편, 자동차 제조사들 스스로도 정보 제공에 있어 소비자 편의를 증대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편해 나가야 한다.

- 첫째, 수입자동차의 경우 부품명을 영어로 입력해야만 검색이 가능하여 철자 하나만 달라도 검색이 불가능하고, 부품업계에 종사자들도 활용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국내 소비자들이 쉽게 부품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한글 서비스를 지원해야 한다.

- 둘째, 메인홈페이지에서 자동차부품가격 조회를 찾기가 어렵다. 보다 눈에 띄는 곳에 위치하도록 하여 소비자가 찾기 쉽게 하여야 한다.

- 셋째, 현재 가격 조회는 분류가 너무 단순하고, 포괄적으로 되어 있어, 정확한 가격 정보 검색이 어렵다. 차종별·부품별·연식별·배기량별 등으로 분류하고 필터로 검색 및 조회가 가능하도록 하여 소비자 누구나 원하는 부품 가격을 쉽게 조회할 수 있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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