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할인, 제휴사 분담비율 지나치게 높아 제품가격에 반영될 가능성 있어
소시모(agnes8901@hanmail.net)     2017/06/21 am11:10:05     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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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동통신 3사는 고객유치 및 관리를 위해 ‘멤버십 포인트’제도를 도입하여 제휴업체 할인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사용이 간편해 사용빈도가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통신사 할인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받는 할인액은 상당부분 가맹점 또는 가맹본부에서 부담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강정화) 물가감시센터(공동위원장 김천주·김연화)는 이동통신 3사의 멤버십 제휴할인 분담비율과 멤버십 제휴할인 사용비율에 따른 소비자가격 인하가능성 등을 분석‧검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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